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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장음악관리 솔루션 Emution
    포트폴리오 2020. 1. 7. 10:39

    '힘들때 힘을 주는 음악', '친구들과 드라이브할때' 기분에 따라 음악을 듣고 싶을때가 있습니다. 플레이어기도 하면서 분위기에 따라 음악이 나와야 하는 매장 음악을 관리해주는 프로그램입니다. 곡을 서버에 업로드하면 봇이 음악을 분석해 태그를 붙이는 작업을 진행합니다. 분석이 끝나면 분위기에 적합한 음악을 검색할 있습니다. 프로듀셔가 원격에서 매장의 재생목록과 CM(commercial message) 관리할 있습니다. 음악은 8대의 서버에 분산되어 저장되고 오전9시에 몰리는 트래픽을 분산하는 시스템이 들어있습니다.

    기본적인 UI 디자인입니다. 재생목록을 창으로 분리시킬 수도 있고, 나눌수도 있습니다. 위의 사진은 재생목록을 3칸으로
    분리시킨 화면입니다. 아래 사진은 곡을 편집할 있는 부분입니다. 곡수정 버튼을 눌러 곡의 길이를 편집할 있습니다.

     

    곡의 태그를 변경하는 에디터의 사진입니다. 봇이 가동되면 자동적으로 BPM 측정 프로그램에 곡을 입력해 박자와 여러가지 정보들을 수집합니다.

     

    곡의 악기와 가수정보들을 분석하여 체크합니다. 봇은 감성적인 부분도 분석하게되는데 장르를 구별하고 이 곡의 분위기와 날씨를 판단합니다. 봇이 완벽한 결과를 가져올 수 없기 때문에 프로듀서가 감성코드를 직접 변경할 수 있습니다.

    곡이 재생될때 위의 사진처럼 다음곡이 표시됩니다. 최대한 직관적인 UI 설계하려 노력하였습니다.

    아래 사진은 음악 프로듀서가 매장에 음악을 선곡해주는 화면입니다. 

     

    음악이 재생되는 시작 시간을 설정할 있고 순차재생, 랜덤 재생을 설정할 있습니다.

    곡이 시작될때 어떤 느낌으로 페이드인 효과를 것인지 지정해 있습니다.

    갑자기 노래가 툭툭 튀어나온다면 놀라겠죠? 이러한 부분을 배려하여 만들었습니다.

     

    편성이 완료된 사진입니다.  오른편 편성 메뉴에 음악을 드래그해서 넣을 수 있고, 장르별 째즈라는 채널에서는 해당 음악이 재생되게 됩니다. 채널 기능을 활용하여 마트, 카페, 옷 판매 매장 같은 여러가지 상황을 만들 수 있습니다.
    음악 재생목록을 자동으로 만들어주는 메뉴입니다. 원하는 스타일의 음악을 선택하면 분위기에 일치하거나 비슷한 음악목록이 출력됩니다.

     

    아래 사진은 사용자가 재생할때 사용하는 인터페이스입니다.

    웹으로 구성되어있고 아이폰과 안드로이드 버전도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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