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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2-2013년 숭실대학교 캠퍼스
    일상 2020. 1. 7. 11:11

    2012년, 2013년! 무려 7년전 숭실대학교 캠퍼스입니다!! 

    신입생 여러분에게는 생소하실거고, 졸업생 분들은 그땐 그랬지라고 추억이 떠오르실거예요!

     

    숭실대학교의 봄, 중앙잔디광장에는 벚꽃이 피었어요! 지금과는 별반 차이가 없죠!?
    봄에는 진달래가 많이 핍니다.
    최근 정문쪽에 광장이 새로 생겨서 나계(나무계단)의 인기는 줄어들것같네요. 예전에는 여기가 핫플레이스였답니다
    여름에는 시원하게 정문쪽 분수가 작동됩니다.
    숭실대의 특징으로는 건물들간 구름다리로 연결이 많이 되어있는데, 벤처관-조만식기념관도 구름다리로 연결되어있습니다!
    지금은 조만식중정이라는 이름으로 바뀌었는데 2019년까지는 이런형태로 정원이 있었어요.
    아쉬웠던 비데 분수... 저 학교다닐땐 분수에 들어가서 노는 학생이 많았어요! 영어 강의를 듣는데 물에 젖은 신입생들도 있었어요. 백마상에 올라가서 소주병을 입에 꽂는 문화도 있었는데 사라졌다고 하네요! 
    숭실대학교의 가을이에요!
    문화관 외관의 색상은 자주 바뀌는 편이에요! 2020년 기준으로는 흰색입니다. 봄에 상도역-숭실대 방면으로 이팝나무축제를 즐기실 수 있어요! 
    이 튤립은 숭실대학교 심영복 총동문회장님께서 학생들을 위해 기증하신거라고 해요!

     

    여기서!! 지금은 사라져버린! 경상관-문화관 다리를 소개합니다.

    지금은 슈파크라는 이름의 광장으로 바뀌었지만 그 전에는 언덕으로 경상관과 문화관을 잇는 다리가 있었습니다.!!

    놀랍죠?
    지금은 사라져버린 경상관입니다. 과거 정문 모습이 이랬다니 정말 놀라실거예요 ㅎㅎ
    짜잔! 지금은 이렇게 바뀌었습니다.

     

    숭실대학교는 기독교학교로 겨울이면 크리스마스 트리가 설치됩니다!
    겨울왕국이 연상되는 캠퍼스에요! 가끔 호그와트라는 별명도 있습니다.

     

     

     

    그리고 추가로 지금은 사라져버린, 동작구걷고싶은거리 계곡입니다.

    Latte is Horse. 저기 계곡에서 가재도 잡고 고동도 잡고 그랬답니다! 2013년 군대를 갔다와보니 계곡이 메꿔졌더라고요! 
    최근엔 학생회관에 전광판이 설치되었어요! 이 전광판은 정문에도 설치될 예정이라고하네요!

     

    2013년과 2020년 바뀐 부분이 느껴지시나요? 개인적으로 백마상 분수가 꺼진게 좀 아쉬워요~ 다들 재밌는 캠퍼스 생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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